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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둔치에 핀 봄의 전령

중앙일보 2017.02.15 01:07 종합 21면 지면보기
비가 내리고 새싹이 튼다는 절기 ‘우수’를 나흘 앞둔 14일 대전시 유등천 둔치에 봄의 전령인 버들개지가 속살을 드러냈다. 시민들이 신기한 듯 버들개지를 바라보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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