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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현대제철 균열에 강한 후판 독자 개발

중앙일보 2017.02.15 01:00 경제 6면 지면보기
현대제철은 균열에 강한 후판(6㎜ 이상의 두꺼운 철판)인 ‘EH47 강재’를 순수 독자 기술로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EH47은 초대형 컨테이너 선박에 주로 사용되는 제품으로 최근 한국선급으로부터 ‘취성균열정지인성’(BCA) 보증 후판 인증을 취득했다. 현대제철은 앞으로 노르웨이-독일(DNVGL) 선급협회 등 8개국에서 인증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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