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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공정위, 식음료업 표준거래계약서 제정

중앙일보 2017.02.15 01:00 경제 6면 지면보기
공정거래위원회는 본사의 대리점에 대한 불공정행위를 개선하기 위해 식음료업종 표준거래계약서를 제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계약서는 대리점이 본사에 대금을 늦게 낼 때 물어야 하는 가산금의 이자율을 연 6%로 정했다. 그간 대리점들은 관행적으로 높은 이자율(15∼25%)을 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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