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남인류] what's new

중앙일보 2017.02.15 00:02 강남통신 7면 지면보기
여전히 추운 날씨에도 어디론가 나서고 싶은 당신을 위해 한층 화려해진 스니커즈가 찾아왔다. 이번 시즌에는 슈트·스커트는 물론 드레스에도 당당히 짝지을 수 있을 만큼 컬러와 소재가 다채롭다. 특히 양말과 결합한 듯한 위트 있는 디자인도 눈에 띈다. 아찔한 하이힐에서 내려와 짜릿한 안락함을 누려볼 때다.

메탈릭한 송아지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를 짝지었다. 끈 주변의 거울처럼 반짝거리는 장식이 포인트. 부르넬로 쿠치넬리. 129만원.

메탈릭한 송아지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를 짝지었다. 끈 주변의 거울처럼 반짝거리는 장식이 포인트. 부르넬로 쿠치넬리. 129만원.

4.5cm 굽과 중간 밑창에 새겨진 무늬가 특징인 송아지 가죽 스니커즈. 프리미아타 by 런투레스트. 42만원.

4.5cm 굽과 중간 밑창에 새겨진 무늬가 특징인 송아지 가죽 스니커즈. 프리미아타 by 런투레스트. 42만원.

대리석 무늬의 밑창이 인상적인 스니커즈. 100% 산양 가죽 소재다. 아크네 스튜디오. 57만원.

대리석 무늬의 밑창이 인상적인 스니커즈. 100% 산양 가죽 소재다. 아크네 스튜디오. 57만원.

블랙과 핑크 컬러를 대비시키고 꽃으로 밑창을 장식했다. 프라다. 108만원.

블랙과 핑크 컬러를 대비시키고 꽃으로 밑창을 장식했다. 프라다. 108만원.

발등 밴드 부분에 골드 포인트를 주고 뒤축에는 록스터드 디테일을 살렸다. 남녀라인 출시. 발렌티노. 83만원.

발등 밴드 부분에 골드 포인트를 주고 뒤축에는 록스터드 디테일을 살렸다. 남녀라인 출시. 발렌티노. 83만원.

송아지 가죽 밑창에 반짝이는 장식을 더했다. 필립 모델 by 한스타일슈. 57만원.

송아지 가죽 밑창에 반짝이는 장식을 더했다. 필립 모델 by 한스타일슈. 57만원.

스케이트 보드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실크·크리스털·가죽으로 만들었다. 미우미우. 111만원.

스케이트 보드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실크·크리스털·가죽으로 만들었다. 미우미우. 111만원.


데님 소재의 하이톱 남성용 스니커즈. 신고 벗기 편하게 지퍼가 달려 있다. 디젤. 40만원대.

데님 소재의 하이톱 남성용 스니커즈. 신고 벗기 편하게 지퍼가 달려 있다. 디젤. 40만원대.

인견을 소재로 한 꼬임이 두드러진다. 마이클 코어스. 35만원.

인견을 소재로 한 꼬임이 두드러진다. 마이클 코어스. 35만원.

중창을 손바느질해 만든 정통 에스파드류 스타일로 발등 가운데 부분에 지퍼 디테일이 있다. 알렉산더왕. 79만원.

중창을 손바느질해 만든 정통 에스파드류 스타일로 발등 가운데 부분에 지퍼 디테일이 있다. 알렉산더왕. 79만원.


스포티한 줄무늬 양말을 본뜬 니트 소재 스니커즈. 펜디. 122만원.

스포티한 줄무늬 양말을 본뜬 니트 소재 스니커즈. 펜디. 122만원.

검정 메시 소재에 골드색 벌 자수를 장식했다. 디올. 100만원대.

검정 메시 소재에 골드색 벌 자수를 장식했다. 디올. 100만원대.

다채로운 프린트의 실크를 엮었다. 에르메스. 100만원대.

다채로운 프린트의 실크를 엮었다. 에르메스. 100만원대.

양말을 신은 듯한
효과를 주는 쫀쫀한 3D
니트 디자인이 특징이다.
발렌시아가. 69만원.
양말을 신은 듯한 효과를 주는 쫀쫀한 3D 니트 디자인이 특징이다. 발렌시아가. 69만원.

양말을 신은 듯한 효과를 주는 쫀쫀한 3D 니트 디자인이 특징이다. 발렌시아가. 69만원.


글=이도은 기자 dangdol@joongang.co.kr 사진=각 브랜드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