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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 풍등 날리기

중앙선데이 2017.02.12 00:00 518호 2면 지면보기
정월 대보름인 11일 경북 경주시 감포읍 대밑마을 바다 위로 둥근 보름달이 떠올랐다. 달맞이에 나선 관광객들이 풍등을 날리며 소원을 빌고 있다. 달집태우기 행사가 진행된 서울 남산 한옥마을 등엔 민속놀이를 즐기려는 인파가 몰렸다. 음력 첫달을 뜻하는 정월(正月)에는 한 해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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