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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조원

중앙선데이 2017.02.12 01:19 518호 31면 지면보기

저축은행·새마을금고 등 제2금융권의 지난해 대출 증가액. 출잔액은 724조원으로 사상 최대다. 2007년(360조원) 이후 9년만에 두배로 확대됐다. 은행권 여신심사가 강화되면서 가계와 기업이 2금융권을 찾는 풍선효과가 나타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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