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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103센티 폭설 풍경

중앙일보 2017.02.11 22:39


울릉도에 100㎝가 넘는 폭설이 내렸다. 11일 경북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사흘 동안 내린 눈이 누적 적설량 103.2㎝를 기록했다.

10일에는 하루에만 71.3㎝의 폭설이 내렸다. 울릉군 공무원은 주말에도 비상근무에 들어갔으며 눈을 치우느라 제설차 5대, 굴삭기 26대, 살수차 5대 등이 동원됐다.

안동=송의호 기자 yee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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