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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가 마를 수밖에 없는 이유

온라인 중앙일보 2017.02.11 00:55
[사진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

[사진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28)가 마른 몸매를 가질 수밖에 없던 이유가 공개됐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시카 식사 전후'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지난 2014년 방송된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의 한 장면 중 하나로, 아침을 먹고 있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에 따르면 제시카는 조식을 보고 "맛있겠다. 어떡하지?"라고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두 번째 사진의 자막에는 '수연이(제시카 본명)가 조식을 마쳤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그런데 식사를 하기 전의 음식 상태와 거의 차이가 없다. 사진에서 제시카는 빵 위의 과일이나 샐러드 한 덩이 등만 먹은 것으로 추측 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시카가 마를 수밖에 없네"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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