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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버거' 3호점 동대문 두타에 4월 오픈

중앙일보 2017.02.09 16:44
미국 뉴욕의 명물로 지난해 7월 한국에 상륙한 '쉐이크쉑' 햄버거가 서울 동대문에 3호점을 연다.

SPC그룹은 동대문 두타 건물 1층에 4월 중 쉐이크쉑 3호점을 개점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미국 뉴욕의 명물 버거 브랜드인 `쉐이크쉑` 버거 [중앙포토]

미국 뉴욕의 명물 버거 브랜드인 `쉐이크쉑` 버거 [중앙포토]


쉐이크쉑 버거는 지난해 7월 강남점, 12월 청담점에 1, 2호점을 열었다.

강북에선 첫 번째 매장이다.

동대문은 패션과 쇼핑 중심지로 20~30대 유동인구가 많고 연간 70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이다.

3호점 주변에는 쇼핑몰과 면세점, DDP 등이 있는 동대문 핵심 상권이다.

쉐이크쉑은 2001년 미국 뉴욕에서 첫 선을 보인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다.

영국, 일본, 아랍에미레이트(UAE) 등 세계 13개국에 매장이 있다.

국내에선 파리바게트를 갖고 있는 SPC그룹이 독점 운영계약을 맺었다.

유길용 기자 yu.gil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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