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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극비 미국행…LA 식당에서포착

중앙일보 2017.02.09 06:16

 
톱스타 부부 비(35·정지훈)와 김태희(37)가 미국에 함께 머물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8일 한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떠났다.

비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개인적인 일정으로 함께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자세한 일정은 알 수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는 비가 업무차 미국을 방문한 것으로 현지 연예관계자 등을 만나는 자리에 김태희가 동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현지 교민들이 이용하는 한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LA공항 도착 당시 모습부터 LA 시내 식당을 이용하고, 거리를 함께 거니는 모습 등 다양한 목격담이 사진과 함께 오르고 있다.

비와 김태희는 5년 교제 끝에 지난달 19일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사흘 뒤인 22일, 5박 6일간 인도네이사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온리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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