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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솔로몬저축은 전 회장 등 20억 배상해야”

중앙일보 2017.02.09 01:46 종합 22면 지면보기
부실대출을 해준 혐의 등으로 징역 5년형을 확정 받아 복역 중인 솔로몬저축은행의 임석(55) 전 회장과 임원들이 후신 은행인 해솔저축은행 측에 20억여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은 8일 “ 은행에 손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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