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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동창 스폰서’ 전 부장검사 징역 2년6월

중앙일보 2017.02.08 01:35 종합 18면 지면보기
‘스폰서’ 역할을 한 고교동창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형준(47) 전 부장검사가 징역 2년6월에 벌금 5000만원, 추징금 2700여만원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7일 “ 김 전 부장검사가 검사의 공정성과 신뢰를 크게 훼손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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