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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닭·오리고기 안심하고 드세요”

중앙일보 2017.01.25 01:30 종합 21면 지면보기
부산시가 24일 부산시청 구내식당에서 개최한 닭·오리고기 소비 촉진행사에서 내빈과 공무원들이 삼계탕을 먹고 있다. 농협 관계자는 “닭·오리고기는 75℃에서 5분만 끓여도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사멸해 인체감염 우려는 없다”고 말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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