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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위원실 페북라이브] 문체부, 춤은 계속되고 부조리는 이어진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7.01.24 21:00
[페이스북 LIVE] 논설위원실 페이스북 라이브! 논페라!
헌정 사상 초유의 현직 장관 구속 이후 문체부의 대국민 사과가 있었습니다. 그들의 말을 통역하면 "사태의 전모를 스스로 밝히긴 싫고, 특검이 용케 밝혀낸다면 드러난 부분만 책임지겠다."라는 해석이 있는데요. 무슨 뜻인지 이훈범 위원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문체부, 춤은 계속되고 부조리는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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