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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할인항공권] 티웨이 항공 후쿠오카 2박3일 에어텔 9만9000원

중앙일보 2017.01.24 17:36
사진 : 이스타 항공

사진 : 이스타 항공

▶이스타항공
24일 오후 2시를 기해 3월 출발 특가 항공권 이벤트에 들어갔다. 특가 이벤트는 31일까지다. 김포-제주 노선은 최저가 기준 1만5900원, 청주-제주 1만4900원, 군산-제주 1만8900원, 부산-제주 1만5900원, 김포-부산 2만2900원부터다. 국제선은 인천-도쿄 편도 8만1000원, 인천-오사카 7만3000원, 부산-오사카 5만3000원, 인천-후쿠오카 5만8000원, 인천-오키나와 6만9000원부터다. 동남아 노선은 김포-타이베이 편도 8만1000원, 인천-타이베이 7만1000원, 인천-홍콩 6만90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9만3000원, 부산-코타키나발루 8만8000원, 인천-방콕 12만4700원, 인천-하노이 8만7000원부터다. 중국 노선은 청주-선양 편도 8만원, 옌지(연길) 12만원~, 닝보(영파) 10만원부터다. 여행 기간은 부산-제주, 김포-부산, 부산-코타키나발루, 인천-씨엠립 및 중국노선은 3월 1~25일까지다. 나머지 노선은 3월 31일까지다.

▶티웨이항공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연다. 해당 노선은 김포·대구·광주서 출발하는 국내선과 대구·김포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국내 편도 요금은 주중 1만7000원, 주말 2만3000원부터다. 국제선 편도 가격은 후쿠오카 4만5000원, 오사카 6만3000원, 마카오 6만8000원, 홍콩 8만3000원, 괌 10만3000원 등이다.여행기간은 3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앱을 통해 구매할 경우 29일까지 결제 당일 취소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에어텔 특가도 있다. 2박3일 기준으로 국내선 9만9000원, 국제선 19만9000원(후쿠오카) 등이다. 패키지 상품 여행 기간은 국내선 2월 6~28일까지, 국제선 3월 1~26일까지다.

▶터키항공
유럽 노선 왕복 항공권을 특가로 내놓았다. 유럽 주요 국가의 수도는 물론 남유럽, 북유럽, 발칸반도 지역 도시까지 포함돼 있다. 이코노미 클래스의 경우 총 46개 도시로 가는 왕복 항공권을 세금이 포함된 가격 79만원부터 시작되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비즈니스 클래스 프로모션은 총 55개 도시에 적용되며 세금이 포함된 가격 210만원부터 왕복 항공권 구매가 가능하다. 특가 프로모션 기간은 1월 31일까지이며, 여행 기간은 7월 15일까지다.

▶제주항공
탑승객에게 세뱃돈을 쏜다. 31일까지 김포·청주·부산·대구서 제주행 비행기를 탄 모든 승객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앱 전용쿠폰을 증정한다. 쿠폰 사용 기간은 2월 28일까지다. 이 기간 내에 다른 항공권을 예약할 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제주항공은 이번달부터 대구공항에서 유일하게 면세점 영업에 들어갔다. 52개 브랜드 120여개 품목을 판매한다.

▶에어부산
설 연휴 기간 짐이 많은 고객을 위해 수하물 추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총 5일간 국내선 전 노선에서 무료로 위탁할 수 있는 수하물 허용량을 기존 15㎏에서 5㎏을 추가한 20㎏까지 제공한다.

▶진에어
설 당일인 28일 김포발 제주행 노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기내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내 이벤트는 기내에서 가위바위보게임 후 설 관련 선물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26~27일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 진에어 카운터 앞에서는 한복을 착용한 진에어 객실승무원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설 기념품을 증정한다.

김영주 기자 humanest@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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