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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미 동남부 토네이도 덮쳐 … 최소 18명 사망

중앙일보 2017.01.24 02:32 종합 19면 지면보기
미국 조지아 주를 비롯한 동남부에 토네이도(회오리 바람)가 덮치면서 최소 18명이 사망하고 43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이 23일 보도했다. 토네이도는 이날 새벽 쿡 카운티 아델시 인근 을 덮쳐 이동주택 20여 채를 파괴했다. 브룩스 카운티에서는 이동주택 한 채가 토네이도에 날라갔다가 122번 고속도로에 떨어져 자동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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