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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치 UP] 보고 듣고 만지며 아이 오감 발달 돕는 책

중앙일보 2017.01.24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11면 지면보기
애플비
아이의 오감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애플비 입체토이북 88종.

아이의 오감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애플비 입체토이북 88종.

유아·아동 출판 전문사 애플비북스의 애플비는 엄마들 사이에서 ‘국민 아기책’이라는 애칭이 생길 만큼 인기 있는 유아·아동 서적 브랜드다.

토이북, 사운드북, 입체북, 그림책 등 주제별 도서가 마련되어 있다. 연령별로는 만 0~2세용 ‘랄랄라 영어 동요’, 만 3~5세용 ‘모형과 함께 배우는 와글와글 동물백과’, 만 6세용 ‘크아앙 공룡 행진곡’ 등이 인기 상품.

애플비는 매년 표준 보육 발전 과정에 의거해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개선한다. 특히 인기 있는 ‘입체 토이북’은 아이의 놀이 본능을 자극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며 오감이 발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아이 필독서다.

그뿐 아니라 애플비는 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를 활용한 ‘카카오프렌즈 유아 두뇌 개발 도서’ 8종을 출간해 주목받고 있다.

정심교 기자 simky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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