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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치 UP] 안정된 노후 돕는 자산관리 서비스 다양

중앙일보 2017.01.24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신한미래설계
신한은행 방문 고객이 미래설계 컨설턴트와 은퇴 설계 상담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방문 고객이 미래설계 컨설턴트와 은퇴 설계 상담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2014년 은퇴사업 플랫폼을 만들었다. 은퇴설계시스템인 S-미래설계, 은퇴 상담 전문가인 미래설계 컨설턴트, 은퇴 준비 교육프로그램인 부부은퇴교실, 회사 직원을 위한 미래설계캠프, 은퇴 금융상품인 미래설계통장 등을 통해 은퇴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 영업점에는 금융전문가를 배치해 고객들의 은퇴 설계를 돕는다. 은퇴 준비 상황을 점수화한 미래설계지수를 도입해 실질적인 은퇴자산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홈페이지와 스마트폰에서 은퇴자산 진단을 받은 후 인근 영업점을 방문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문가가 고객을 찾아가 은퇴 상담을 하는 태블릿 브랜치 S-TB도 운영 중이다.

고객 상황에 맞는 상품 라인업도 돋보인다. 각종 연금상품과 투자상품 외에도 은퇴 후 소득 공백기에 대비할 수 있는 연금예금, 주택연금대출 상품이 있다. 신한은행은 이달 초 은행권 최초로 50대 이상 고객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인 미래설계포유를 출시했다. 기존 은행이 만든 앱보다 글씨가 크고, 쉽게 화면을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시니어 고객을 위한 다양한 금융 정보와 여행, 건강, 일자리 정보 등을 제공한다.

강태우 기자 kang.taew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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