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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뜬금 '2년 전 일기' 공개…"혼자만 보려고 했는데"

온라인 중앙일보 2017.01.20 19:11
[사진 박봄 트위터]

[사진 박봄 트위터]


가수 박봄이 과거 자신이 작성했던 일기를 뜬금없이 공개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박봄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2년 전 쓴 일기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일기는 박봄이 2015년 10월 20일 작성한 것으로, '오늘은 정신 없는 날이었다' '세상에 우리 양현석 사장님 같은 사람이 있다는게…닮고 싶다' 등의 문구가 눈길을 끈다.

[사진 박봄 트위터]
[사진 박봄 트위터]

다소 뒤죽박죽인 내용에 대해 그는 "아무래도 저 혼자만 보려고 했던 일기다 보니 저만 아는 부분도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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