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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부부가 결혼식 끝나고 향한 곳

온라인 중앙일보 2017.01.20 13:51
[사진 레인컴퍼니]

[사진 레인컴퍼니]

비가 김태희와 혼배미사를 올린 뒤 김태희의 집에 함께 방문해 처가 식구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19일 오후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비(35·정지훈)와 김태희(37)가 혼배미사를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가족들과 지인들만이 참석해 조촐하게 진행됐다.

두 사람이 결혼식과 피로연을 마친 뒤 향한 곳은 신혼여행지가 아닌 김태희의 집이었다. 비는 김태희와 처가 식구들과 함께 처갓집에서 하룻밤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비는 결혼 전에도 김태희 아버지와 골프모임에 참석하며 처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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