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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해 첫 대설주의보…“출근 길 자가용 자제하세요”

중앙일보 2017.01.20 05:17
[사진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사진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20일 오전 3시 서울과 경기에도 대설 주의보가 내려졌다. 출근길에 혼잡이 예상된다.

19일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굵은 눈발이 날리고 있다 기상청은 서울과 경기, 경남과 강원도에도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영동에 최고 20cm, 서울 등 중부지방과 경북 북동부에 5에 15cm, 남부 내륙에 최고 8cm, 충청 남부와 그 밖의 남부지방에도 1에서 5cm가량이다.
 
대설주의보가 내려지면 출근길에 자가용 이용은 자제하고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안전하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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