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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포스코 비리 의혹’ 정동화 전 부회장 무죄

중앙일보 2017.01.20 01:29 종합 18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법은 2009년 8월~2013년 6월 베트남 공사 현장 서 현장소장과 공모해 비자금 44억여원을 만들었다는 혐의(횡령) 등으로 기소된 정동화(66)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에 19일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현장소장이 비자금을 조성한 사실을 정 전 부회장이 인식했을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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