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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양천고 임용 비리 연루 4명 불구속 입건

중앙일보 2017.01.20 01:28 종합 18면 지면보기
서울남부지검은 자신이 이사장으로 일한 사학재단 이사의 아들을 체육교사로 채용해주는 대가로 1억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서울 양천고 전 이사장 정모(85·여)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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