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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장면 처럼…김태희·비 결혼하던 날

중앙일보 2017.01.20 00:49 종합 23면 지면보기
19일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가수 비(정지훈·35)와 배우 김태희(37)가 혼배미사를 드리며 행복한 미소를 나누고 있다. 5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한 이들은 결혼식 시간과 장소를 끝까지 비밀에 부친 뒤 소속사를 통해 손편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레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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