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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가산디지털단지 내 복층형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7.01.20 00:01 0면
희소가치가 큰 산업단지 내 오피스텔이 나와 눈길을 끈다. 경우종합건설이 서울 금천구 가산동 일대 가산디지털단지 안에 선보이는 가산 유미어스(투시도)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14층 336실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가산 유미어스

가산디지털단지는 1만1000여 개 기업에 16만여 명이 종사하는 첨단지식산업단지다. 서울시가 가산디지털밸리 2020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종사자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오피스텔은 1~2인 가구에게 인기 높은 전세대 복층형으로 설계된다. 복층형 구조는 하층은 생활 공간으로, 상층은 침실·작업실 용도로 각각 사용할 수 있어 방 2개를 쓰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좋고 계단 아래를 수납공간으로 쓸 수 있어 공간활용도가 높다.

가산 유미어스는 가산디지털단지역(지하철 1·7호선 환승역) 역세권에 있어 서울 전역을 오가기 편하다.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대안노선이 확정되면 트리플 역세권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남부순환로·서부간선도로·시흥대로·올림픽대로도 이용하기 편하다. 오피스텔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50% 무이자, 잔금 40%다. 2018년 5월 준공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에 있다. 문의 1599-4580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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