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116년 만에 호주 첫 원주민 장관 탄생

중앙일보 2017.01.19 01:30 종합 22면 지면보기
1901년 건국한 호주에서 첫 원주민 출신 연방 각료가 탄생했다. 맬컴 턴불 호주 총리는 18일 원주민 출신 켄 와이어트 보건부 차관을 노인복지·원주민보건 담당 장관으로 승진·임명했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