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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컬러-락 쿠션으로 바르지 않은듯 가볍게, 꽃향기 향수로 우아하게

중앙일보 2017.01.19 00:01 0면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디올이 2017년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작은 사진)을 선보이고 있다. 매트한 마무리와 컬러 전문성이 담긴 트루 컬러의 피부 연출,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것 같은 가벼운 감각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난 13일 출시된 신제품이어서 정성을 담은 설 선물로도 적합하다.

디올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은 파운데이션 컬러가 변질되거나 지워지지 않는 컬러-락(Colour-Lock) 쿠션으로 아침에 하고 나온 모습 그대로 저녁까지 유지시켜준다. 또한 포어리스 이펙트(Poreless Effect)로 모공과 피부결을 건조함 없이 보송하고 매끄럽게 가꾸어준다. 특히 아침 메이크업에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만 사용하면 피부 결점이 완화된 가벼운 메이크업을 완성해 바쁜 아침 메이크업 시간을 줄이면서도 건강한 피부 표현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한편 디올은 지난 5일 서울의 한 갤러리에서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 출시를 기념하는 메이크업 쇼를 성황리에 진행한 바 있다. 이날 메이크업 쇼에는 배우 정유미가 참석해 윰블리라는 애칭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퍼펙트한 러블리 메이크업을 선보이기도 했다.

6가지 쉐이드로 출시된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은 전국 디올 코스메틱 매장과 공식 입점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디올은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지난 13일 선보인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과 대표적인 향수 라인인 미스 디올의 ‘미스 디올 앱솔루틀리 블루밍’을 설 선물로 추천한다. [사진 디올]

디올은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지난 13일 선보인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과 대표적인 향수 라인인 미스 디올의 '미스 디올 앱솔루틀리 블루밍'을 설 선물로 추천한다. [사진 디올]

디올은 또 대표적 향수 라인인 미스 디올의 ‘미스 디올 앱솔루틀리 블루밍’도 설 선물로 추천한다. 미스 디올 앱솔루틀리 블루밍은 미각을 자극할 정도로 달콤하고 풍성한 플로럴 부케의 향을 만끽할 수 있는 디올의 야심작이다. 디올의 조향사인 프랑소와 드마쉬는 터질 듯한 달콤함과 프루티한 노트의 향으로 삶을 사랑하는 유쾌하고 생기 넘치는 여성을 위한 향수라고 미스 디올 앱솔루틀리 블루밍을 소개했다.

미스 디올 앱솔루틀리 블루밍은 향수 원료의 수도라고 지칭되는 남프랑스 그라스 지역에서도 꽃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메이 로즈를 가득 담고 있다. 강렬한 레드 베리가 톡 쏘는 듯한 경쾌하고 산뜻한 느낌을 선사한다. 그 뒤를 메이 로즈 특유의 꿀 향기와 페퍼리한 향이 관능적인 피오니 향을 포근하게 감싸 안듯 이어지고 화이트 머스크가 전체적인 향의 구성을 감싸며 마무리된다.

미스 디올의 뮤즈인 나탈리 포트만의 새로운 모습이 담긴 광고 캠페인도 눈길을 잡는다. 팝 핑크와 미스 디올의 열정 넘치는 이미지가 재창조돼 완벽하게 낙천적이고 매혹적인 미스 디올의 여성상을 우아하게 그려냈다.

디올의 미스 디올 앱솔루틀리 블루밍은 전국 백화점 디올 코스메틱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30ml가 9만2000원대, 50ml는 14만5000원대, 100ml는 21만원대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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