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gift&] 새해의 밝은 기운, 두 가지 컬러에 담아 우아하고 경쾌하다

중앙일보 2017.01.19 00:01 0면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가고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닭은 예로부터 풍요와 다산을 상징한다고 알려져 있다. 울음소리로 아침을 알리는 것처럼 어둠 속에서 밝아오는 빛을 알리는 동물이기도 하다. 여기에 밝고 붉은 기운이 더해지며 ‘붉은 닭의 해’라고도 불리는 올해. 보테가 베네타가 희망차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대하며 정유년 새해의 밝은 기운을 담은 기프트 아이템을 제안했다. 아르메리나 올림피아 핸드백이다.
아르메리나 올림피아는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갖췄다. 보테가 베네타 특유의 브루니토 마감의 두 줄 체인이 있어 숄더백 혹은 크로스백으로 연출할 수 있다. [사진 보테가 베네타]

아르메리나 올림피아는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갖췄다. 보테가 베네타 특유의 브루니토 마감의 두 줄 체인이 있어 숄더백 혹은 크로스백으로 연출할 수 있다. [사진 보테가 베네타]

클래식하고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보테가 베네타의 올림피아 핸드백이 이번 크루즈 시즌 새로운 장인 기법을 더해 ‘아르메리나 올림피아’라는 이름의 생기 있는 핸드백으로 탄생했다.

보테가 베네타

이 기법은 로마 모자이크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시각적 효과를 선보인다. 네모난 작은 틀을 가느다란 실이 채우는 것 같은 느낌으로 자수를 놓아 현대적이고 그래픽적인 무드를 전한다.

매트한 느낌으로 제작된 다섯 가지 컬러실이 ‘톤온톤’으로 수놓아져 명암 효과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르메리나 올림피아는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갖췄다. 유연한 플랩 안쪽으로 두 개의 큰 수납공간이 있어 소지품을 수납하기 용이할 뿐아니라 지퍼 수납공간까지 갖추어 중요한 물건을 보관할 수 있다. 보테가 베네타 특유의 브루니토 마감의 두 줄 체인이 있어 숄더백 혹은 크로스백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아르메리나 올림피아 핸드백 컬러는 두 가지이다. 단아한 그레이 톤의 ‘퓨메 뉴 컬러’는 스타일에 우아함을 극대화해준다. 강렬한 ‘차이나 레드 컬러’는 밝고 경쾌한 무드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해준다.

보테가 베네타 관계자는 “차이나 레드 컬러의 경우 붉은 닭의 해를 맞아 희망과 행복의 기운을 담은 선물로 주목받고 있으며 새해 선물로도 많은 인기를 끌 전망”이라고 말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