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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이니셜과 하트 오롯이 새겨 소중한 '당신'께 드리고 싶습니다

중앙일보 2017.01.19 00:01 0면
버버리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선물 아이템을 제안했다. 영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인 버버리에서 선보인 캐시미어 스카프와 클래식한 버클 토트백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와 사랑의 뜻을 전해보자.
장인정신이 담긴 캐시미어 스카프와 클래식한 버클 토트백은 소중한분께 감사와 사랑의 뜻을 전하기 좋은 선물 아이템이다. [사진 버버리]

장인정신이 담긴 캐시미어 스카프와 클래식한 버클 토트백은 소중한분께 감사와 사랑의 뜻을 전하기 좋은 선물 아이템이다. [사진 버버리]

스카프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는 아이템 중 하나다. 겨울철 스타일링에서 버버리를 상징하는 캐시미어 스카프는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특히 버버리 캐시미어 스카프는 브랜드의 장인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제작되며 오랜 전통을 이어오는 유산과 같은 제품이다.

버버리
100% 캐시미어 수작업 스카프
세 글자까지 문자 새길 수 있어
유행 타지 않는 토트백도 인기

1797년 설립된 스코틀랜드의 방직공장에서 숙련된 장인이 정교한 수작업으로 제작한다. 모든 스카프는 최상급의 품질을 보증하는 100% 캐시미어로 구성된다. 전통적인 베틀로 직조된 스카프는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에어(Ayr)와 엘긴(Elgin) 지역의 맑은 천연수로 세척한 후 장인이 세대를 거쳐 전수한 섬세하고 전문적인 기술로 만들어진다.

버버리는 최근 캐시미어 스카프에 더욱 폭 넓어진 모노그램(monogram)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더 특별한 선물이 된다. 기존 스카프는 두 개의 폰트 사이즈로 알파벳으로만 최대 세 글자까지 이니셜을 새기는 것이 가능했다. 최근에는 하트(♡)와 &와 같은 기호가 추가돼 알파벳과 기호를 포함해 최대 세 글자까지 이니셜을 새길 수가 있다.

글자마다 다른 실 색상을 선택해 멀티 색상의 모노그램도 가능하다. 모노그램 서비스를 이용할 때 선택의 폭이 훨씬 다양해졌다. 큰 폰트 사이즈 옵션과 더불어 15가지의 새로운 자수실 색상이 더해져 총 45가지 컬러에 세 가지 종류의 폰트 사이즈로 모노그램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새롭게 크리스털 소재가 추가돼 15가지 색상 옵션의 크리스털로도 이니셜을 새길 수 있다.

버버리를 상징하는 체크 클래식 캐시미어 스카프는 네이비, 퍼레이드 레드, 미드 그레이, 카멜 체크, 고스 옐로, 로즈 핑크, 다크 아쿠아, 에메랄드 체크 등 30종이 넘는 색상으로 출시됐다. 여기에 플레인, 리버시블, 하트, 플로럴 프린트 디자인과 색상도 출시되어 받는 사람의 다양한 취향에 맞춰 선물하기에 좋다.

160년 전통의 버버리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백을 선보이며 영국 정통의 고급스러움을 선보여 왔다. ‘클래식은 영원하다’라는 말이 어울리는 버버리 트렌치코트뿐 아니라, 유행을 쫓지 않는 브랜드 고유의 디테일을 선보인 백들도 버버리가 사랑 받는 이유 중 하나다. 버클 토트 백은 2016년에 버버리에서 새롭게 선보인 시그너처 백이다. 트렌치코트를 연상시키는 유광 버클 디테일이 특징이다. 견고한 가죽 소재와 체크 무늬 안감을 사용해 이탈리아에서 제작됐다.

내부에는 여러 개의 포켓을 갖춰 실용성을 높였다. 상단 손잡이와 더불어 탈부착 가능한 체크 패턴의 어깨 끈이 있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대중소 세 가지의 사이즈와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어 연령대와 상관없이 받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선물하기 좋다. 더 캐주얼하고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이 가능한 파이톤, 레오파드 그리고 고급스러운 피오니 로즈 프린트 가죽 디자인도 선보였다.

버버리에서 제안하는 설 명절 선물 아이템은 버버리 온라인 스토어(Burberry.com)나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등 전국 대부분 버버리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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