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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이 밝힌 만화가 위험한 이유

온라인 중앙일보 2017.01.18 18:43

[사진 주호민 인스타그램]


인기 웹툰작가 주호민의 웃픈(웃기면서도 슬픈) 경고(?)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주호민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화가 이렇게 위험하다"는 짧은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과거와 현재 그의 외모를 비교한 모습이 담겼다. 과거 그는 비교적 마른 체구의 모습이었다. 지금의 민머리와 달리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했다.

[사진 주호민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은 "지금이 더 귀엽다" "정말 만화 때문일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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