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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위해 AOA ‘익스큐즈 미’ 춤 춰주는 설현

온라인 중앙일보 2017.01.18 18:09


가수 설현이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 ‘덩치’를 위해 춤을 췄다.
 
18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덩치’ 앞에서 AOA ‘익스큐즈 미’ 안무를 추는 동영상을 올렸다.
 
설현은 박수를 친 후에 ‘익스큐즈 미’ 대표 안무 동작을 선보이지만 무관심한 덩치는 심드렁하게 설현 뒤로 걸어간다. 그녀는 계속 춤을 추다가 반응이 없자 “뽀뽀”라고 하고 덩치가 그녀에게 다가가 안긴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설현은 자신의 SNS에 반려견 ‘덩치’와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종종 공개하고 있다.
 
'덩치‘의 견종은 베어코트 샤페이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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