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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또…' 이번엔 눈·입 지우고 사진 올려

온라인 중앙일보 2017.01.18 16:31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23)가 인스타그램에 해괴한 사진을 올려 일부 네티즌이 무섭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18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눈과 입을 지운 사진과 지우지 않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징그럽다" "해괴하다"고 말했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이번만큼은 아무 생각 없이 올린 것 같다" "MBC 드라마 'W'의 오성무 작가가 생각난다"며 재밌어했다.
 
설리가 이목구비가 완전한 사진을 올리자  예쁘다 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설리가 이목구비가 완전한 사진을 올리자 "예쁘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설리가 마지막에는 자신의 이목구비가 완전히 나온 사진을 올리자 팬들은 "이런 사진만 올리니 얼마나 예쁘냐"고 감탄했다.

앞서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옷을 입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나 로리타 콘셉트의 사진을 올려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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