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원이 보아 인스타그램에 좋아요 누르던데.." 2015년 올라온 성지글

온라인 중앙일보 2017.01.18 16:17
최근 주원과 보아가 연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을 언급했던 글이 주목을 받고있다.

지난 2015년 6월 한 익명 커뮤니티에 올라온 "배우 주원이랑 보아랑 친함??"이라는 글로, 현재 이를 찾는 온라인 '성지순례객'들이 늘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게시된 글에는 많은 댓글이 달렸는데 과거 2015년 "헐ㅋㅋ" "친분있나?" "오 접점이 있나?" "주원이랑 보아 인스타 하기 전에도 예전부터 트친이었음"이란 반응으로 시작했다.

2017년 현재 "돈많은 백수 되게 해주세요" "정시 대학 붙게 해주세요" "로또 1등 되게 해주세요" "제 소원 말 안해도 아실겁니다. 들어주세요 꾸벅" "돈벼락 맞게 해주세요ㅜㅜ"등 다양한 댓글이 달리고 있다.

한편  주원과 보아는 평소 등산과 골프를 즐기는 등 취미 생활을 공유하며 비밀 데이트를 즐겨왔고 지난해 말 연인으로 발전했다. 주원과 보아 소속사 양 측은 18일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