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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정 딸 박시은, JYP 전속계약…“연예 활동에 지원 아끼지 않을 방침”

중앙일보 2017.01.18 14:20
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은(16)이 박진영이 수장으로 있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했다.

18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시은은 최근 연예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박시은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연기자 유망주”라며 “연예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JYP에서 박시은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며 “연기는 물론 춤과 노래 실력도 뛰어나다. 다재다능한 실력과 재능으로 빠른 성장을 기대한다”고 소개했다.

박시은은 예능프로그램 등 방송에 출연하며 연기자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박시은은 박남정의 딸로 아버지와 함께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SBS ‘붕어빵’과 JTBC ‘유자식 상팔자’ 등에 출연했다. 이후에는 연기자로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오만과 편견’, ‘육룡이 나르샤’, ‘굿와이프’ 등의 드라마와 영화 ‘오늘의 연애’에도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tvN ‘시그널’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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