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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레오‘ 깨물며 장난치는 방탄소년단 ’뷔‘

온라인 중앙일보 2017.01.18 13:50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레오와 뷔가 서로 장난을 치며 친분을 과시했다.
 
16일 촬영한 ‘설특집 2017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에서는 많은 아이돌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장시간 동안 녹화하는 프로그램의 특성상 아이돌들이 쉬는 시간도 많은 편인데, 빅스의 레오와 방탄소년단의 뷔가 장난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뷔가 레오의 등을 깨무는 듯한 행동을 취하고 이어 레오가 뷔의 뺨을 어루만지며 친근감이 느껴지는 모습들을 보여준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 장면을 본 팬들은 “뷔 애교부리는 거 너무 귀여워‘ ’아...설렌다‘ 등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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