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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12년차의 위엄 ‘규현의 낄끼빠빠 스킬’

온라인 중앙일보 2017.01.18 11:02
[사진 tvN `신서유기3` 캡쳐]

[사진 tvN `신서유기3` 캡쳐]

신서유기에 출연한 규현이 편집 없이 자신의 재능을 맘껏 보여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3’에서는 멤버들의 아침 기상 장면이 담겨졌다.
 
규현은 자신의 노래 ‘광화문연가’가 나오자 숙소 밖으로 나와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노래를 열심히 립싱크 했고 노래가 끝나자 다시 숙소로 들어갔다.
[사진 tvN `신서유기3` 캡쳐]

[사진 tvN `신서유기3` 캡쳐]

또 송민호의 ‘겁’이 흘러나오자 규현은 숙소에서 나와 힙합 특유의 제스처와 함께 몸을 흔들며 랩을 선보였다. 규현은 평소 ‘랩규’로 불리며 많은 방송에서 랩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사진 tvN `신서유기3` 캡쳐]

[사진 tvN `신서유기3` 캡쳐]

또 아이돌 대선배답게 트와이스의 ‘Cheer up' 안무를 틀리지 않고 소화하고 슈퍼주니어 ’쏘리쏘리’를 실제 무대만큼 열심히 추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아침부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사진 tvN `신서유기3` 캡쳐]

[사진 tvN `신서유기3` 캡쳐]

[사진 tvN `신서유기3` 캡쳐]

[사진 tvN `신서유기3` 캡쳐]

이날 규현의 기상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적당히 치고 빠지는 재능이 탁월하다” “낄끼빠빠(=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는 것) 스킬이 좋다”며 3분 가량을 편집 당하지 않고 자신의 독무대로 만들어버린 규현을 칭찬했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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