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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출시 3월로 늦춰질 듯…가격은?

중앙일보 2017.01.18 09:41
사진=갤럭시S7, 갤럭시S7 엣지

사진=갤럭시S7, 갤럭시S7 엣지

삼성전자 '갤럭시S8'의 출시가 3월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8의 일반 공개를 당초 예정됐던 2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가 아닌 3~4월로 늦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 샘모바일은 17일(현지시간) 갤럭시S8의 출시 날짜가 3월 29일로 정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제품은 4월 넷째주에 본격적으로 풀릴 것이며 가격은 849유로(약 106만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아직까지 자사 주력폰 갤럭시S8 출시일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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