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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팬미팅 오픈 동시에 전석 매진…'한류스타 파워'

온라인 중앙일보 2017.01.18 09:30
[사진제공=스튜디오 드래곤]

[사진제공=스튜디오 드래곤]

배우 이민호가 티켓 파워를 입증하며 한류 스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민호 소속사 MY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7일 오후 6시에 시작된 이민호 팬미팅 'The originality of LEE MIN HO'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6000석 전석 매진됐다.

팬미팅 일정이 공지된 직후 전 세계 팬들의 문의가 이어졌던 만큼 각국 팬들이 티켓을 구매했으며, 팬클럽 선예매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전석을 매진시키며 이민호의 파워를 입증했다.

이에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로부터 팬미팅 추가 요청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5월 이민호 데뷔 10주년을 맞아 전 세계 팬들의 축하 메시지와 이벤트가 이어졌지만 영화 '바운티 헌터스' 프로모션과 드라마 촬영 등의 일정으로 만남을 갖지 못했던 아쉬움을 이번 팬미팅을 통해 해소할 예정이다.

이민호 소속사 관계자는 "평소에도 팬들을 향한 사랑이 남다른 이민호가 어디에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진솔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바쁜 스케줄 틈틈이 기획에 참여해 아이디어를 내면서 팬들을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이민호와 팬들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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