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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우승 이끈 배구 김연경, 192㎝ 장신 인증 사진도 화제

중앙일보 2017.01.18 08:36
[사진 김연경 인스타그램]

[사진 김연경 인스타그램]

17일(현지시간) 터키 여자배구리그에서 소속팀 페네르바체에 우승컵을 안긴 김연경(29)의 장신(192㎝) 인증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연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서 “앞으로 많은 응원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회색 니트를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검정색 긴 바지가 김연경의 큰 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김연경은 또 트레이너와 함께 체력 단련 하는 모습을 함께 올려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17일 경기에서 김연경은 혼자 15점을 올리며 상대팀 바크프방크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이기는 데 일등공신을 했다. 김연경의 득점은 팀내에서 가장 많았다. 바크프방크의 중국 선수 주팅도 팀 최다인 13점을 올렸지만, 김연경의 페네르바체를 꺾지 못했다. 김연경은 경기 후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김연경 인스타그램]

[사진 김연경 인스타그램]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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