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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수능 1위’ 과장 광고한 스카이에듀 제재

중앙일보 2017.01.18 01:00 경제 6면 지면보기
공정위는 일시적인 홈페이지 방문자 수를 근거로 과장 광고를 하고 경쟁 사업자를 비방한 현현교육에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현현교육은 ‘스카이에듀(SKYEDU)’ 브랜드로 인터넷 강의 사업을 하고 있다. 공정위에 따르면 현현교육은 선착순 행사를 벌여 자사 홈페이지의 방문자 수를 늘린 뒤 이를 근거로 ‘수능 1위’라고 광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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