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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특집] 오픈마켓 최저가보다 싸게 구매 가능 회원전용 쇼핑몰서 설 선물 고르세요

중앙일보 2017.01.18 00:01
겟티 쇼핑몰은 나눔을 슬로건으로 수익금 일부를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나누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열린 119안전재단과 가진 기부 협약식의 모습. [사진 애드타임컴퍼니]

겟티 쇼핑몰은 나눔을 슬로건으로 수익금 일부를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나누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열린 119안전재단과 가진 기부 협약식의 모습. [사진 애드타임컴퍼니]

설 명절을 앞두고 가족이나 친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시중 판매되고 있는 많은 명절선물세트가 높은 가격 때문에 소비자에게 부담을 주고 있다.

겟티 쇼핑몰

최근 오픈몰에서 검색 되지 않는 회원전용 쇼핑몰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다. 회원전용 쇼핑몰은 온라인 오픈마켓 최저가보다 더 저렴하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설 특가 판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회원모집에 돌입한 ‘겟티(GETTI)’ 쇼핑몰 역시 회원전용 쇼핑몰로 인기가 높다. 설이벤트 기간 동안 VIP회원 500명을 추가 모집 중이다. VIP회원은 VIP몰 카테고리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 해당 카테고리는 협력기업 임직원이나 VIP회원만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있다.

겟티는 쇼핑몰 회원에게 유통마진을 낮춰 그만큼 가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겟티는 ‘애드타임컴퍼니’가 직접 운영하는 쇼핑몰로 각종 마케팅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복잡한 쿠폰할인이나 이벤트 할인에 집중하기보다 애초에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 회사의 마케팅 방침이다. 겟티 쇼핑몰에서는 선물세트뿐만 아니라 식품, 건강기능식품, 주방용품, 뷰티, 패션, 출산·유아, 생활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전화를 통한 판매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대량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에게 추가 할인혜택을 적용해 주고 있 다.

지난해 말 겟티 쇼핑몰은 119안전재단·밀알심장재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기부협약식을 가진 바 있다. 겟티는 구매를 통한 아름다운 나눔을 슬로건으로 수익금 일부를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나누고 있다.

감동진 겟티 쇼핑몰 대표는 “회원 분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상품을 제공해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설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특별 회원모집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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