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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팅어', 북미국제오토쇼 양산 승용차 부문 최고 디자인상 수상

중앙일보 2017.01.12 23:55
[사진 아이즈온 디자인]

[사진 아이즈온 디자인]

기아자동차의 4도어 쿠페 '스팅어(Stinger·사진)'가 2017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양산 승용차 부문 최고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북미국제오토쇼의 공식 디자인 시상식인 '아이즈온 디자인 어워즈'를 통해 이번 모터쇼에서 새로 공개된 40여 양산차종 가운데 최고의 디자인을 인정받은 것이다.

양산차 중 스팅어 외에 아이즈온의 상을 받은 차량은 렉서스의 LS(최고 실내 디자인상), 쉐보레 트래버스(승합차 부문 최고 디자인상), BMW 5시리즈(사용자경험(User Experience) 디자인상) 등이다.          
[사진 기아차 홈페이지]
[사진 기아차 홈페이지]
[사진 기아차 홈페이지]
[사진 기아차 홈페이지]
[사진 기아차 홈페이지]
[사진 기아차 홈페이지]
[사진 기아차 홈페이지]
[사진 기아차 홈페이지]
[사진 기아차 홈페이지]
[사진 기아차 홈페이지]
기아차의 첫 후륜구동 4도어 쿠페인 스팅어에는 직렬4기통 2리터 터보 GDI 세타2 엔진(휘발유)과 V형 6기통 3.3리터 트윈터보 GDI 람다2 엔진(휘발유)과 더불어 직렬4기통 2.2리터 터보 R엔진(디젤) 등이 장착될 예정이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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