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4살 된 대박이의 새로운 스킬

온라인 중앙일보 2017.01.12 16:52
[사진 이수진 인스타그램]

[사진 이수진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본명 이시안·4)가 셀카실력을 뽐냈다.

최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박이의 셀카를 공개했다.

그는 "셀카놀이, 짱구대박 메롱메롱"이란 글과 함께 여러장의 대박이 셀카를 한 장의 사진에 편집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박이는 입을 쭉 내밀고 '메롱'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대박이는 양 볼에 공기를 채운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대박아 사랑해" "나도 저런 동생 있었으면 좋겠다" "와 형아됐네 대박이"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대박이는 앞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셀프 카메라로 찍은 9종 셀카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