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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가고 노홍철 올까? 양측 입장은…

중앙일보 2017.01.12 16:19
7주간 재정비 기간을 갖기로한 무한도전이 광희 입대를 앞두고 '새 멤버'에 대한 소문에 휩싸였다.

12일 한 매체는 무한도전이 광희 군 입대 후 노홍철 복귀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노홍철이 복귀하게 된다면 지난 2014년 음주논란으로 자진 하차한 이후 2년여만이다.

이에 대해 노홍철측 관계자는 “주변에서 설득하는 분들이 있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의사를 밝힌 적 없다”고 말했다. 무한도전 역시 “본인은 복귀 의사를 밝힌 적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광희는 지난 2015년 4월 '식스맨 프로젝트'를 통해 새 멤버로 합류했다. 그러나 광희가 2~3월 중 입대 계획이 잡이면서 '새 멤버' 확충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재 무한도전은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광희·양세형 체제인 상태다. 따라서 연예계 안팎에서 “무한도전이 오는 28일부터 약 7주간 재정비를 위한 시간을 갖는 동안 모든 가능성을 포함한 내부 검토가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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