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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승부 조작 김세혁 태권도협 전무 법정구속

중앙일보 2017.01.12 01:22 종합 19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법은 2014년도 국가대표선발 예선대회에서 특정 선수를 우승시키기 위해 다른 선수들에 기권을 강요해 승부를 조작한 혐의(업무방해)로 기소된 김세혁(62) 전 대한태권도협회 전무이사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 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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