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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세월호 침묵 행진’ 제안 용혜인씨 벌금형

중앙일보 2017.01.12 01:20 종합 19면 지면보기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침묵 행진 ‘가만히 있으라’를 제안했던 대학생 용혜인(27·여)씨가 집회·시위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용씨는 지난 2014~2015년 신고한 경로와 시간을 어기거나 도로를 점거하는 등 불법 시위·집회를 10차례 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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