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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현대상선, 한진해운 출신 220명 채용

중앙일보 2017.01.12 01:00 경제 6면 지면보기
현대상선이 청산 절차를 밟고 있는 한진해운 출신 인력을 최대 220명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본사와 해외현지직원, 선박관리, 해상직원 등이다. 본사에 배치되는 60여명은 16일 출근을 시작해 교육을 거친 뒤 현업 부서에 배치된다. 앞서 한진해운 직원 250여명은 신설 컨테이너사인 SM상선으로 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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