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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삼성, 소외층에 10억 상당 부식품 전달

중앙일보 2017.01.12 01:00 경제 6면 지면보기
삼성그룹은 설 명절을 맞아 11일 대한적십자사 중랑노원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할 10억원 상당의 부식품 세트 전달식을 열었다. 삼성 계열사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자들은 이날부터 2주 동안 노인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 등 1600개 시설과 어려운 이웃 3만5000가구를 찾아 밀가루·된장·식용유 등 부식품 세트를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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