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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민, "'꽃보다 남자' 구혜선역 제안받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7.01.11 18:20

[사진='미쓰에이 민' 인스타그램]

미쓰에이 민이 뮤지컬 '꽃보다 남자' 출연 물망에 올랐다.

11일 미쓰에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민이 뮤지컬 '꽃보다 남자' 출연과 관련해 최종 조율중"이라고 밝혔다.

'꽃보다 남자'는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드라마로 제작돼 이민호·구혜선·김범 등의 스타를 배출했다.

뮤지컬 '꽃보다 남자'는 한·중·일 을 섭렵한 콘텐츠로 일본 크리에이티브 팀들에 의해 뮤지컬로 재탄생됐다.

민은 드라마에서 배우 구혜선이 맡았던 여자 주인공 역할을 제안 받았다. 만약 출연한다면 데뷔 첫 뮤지컬 도전이다. 이에 앞서 빅스 켄, 비투비 이창섭, 슈퍼주니어 성민 등이 출연 조율 중이다.

한편, 뮤지컬 '꽃보다 남자'는 오는 2월 24일부터 5월 7일까지 서울 대학로 홍익대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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