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일자리 앞세워…미·중 갈등에도 실익 챙긴 마윈

중앙일보 2017.01.11 02:39 종합 1면 지면보기
중국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 회장(오른쪽)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트럼프타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을 만나 미국 내 일자리 100만 개 창출을 약속했다. 미·중 갈등 속에서 마윈은 일자리를 앞세워 그의 마음을 사로잡고 경제 실리를 챙겼다. [뉴욕 로이터=뉴스1]
공유하기
광고 닫기